Kiz마술공연, 베트남 전통춤, 부스 등 다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가정의 달을 맞아 11일 오후 1시 구청 뒤 안산 연희숲속쉼터에서 공연을 펼친다.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화합의 장을 마련해 준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저글링, 어린이 벨리댄스, 신촌동 주민동호회의 색소폰 연주로 당일 안산을 찾는 주민들에게 대향연의 장을 펼쳐 보인다.


kiz마술공연, 베트남 결혼이민자 들의 베트남 전통춤 등 다문화 가족을 위한 특별공연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 페이스페인팅, 우드아트 체험, 추억의 뽑기 등 모처럼 가족나들이 주민들을 위해 행복한 시간이 마련됐다.

지난해 5월 가정의 달 안산 연희숲속쉼터 행사

지난해 5월 가정의 달 안산 연희숲속쉼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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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족에게 쓴 엽서를 크리스마스 날 받아 볼 수 있는 ‘타임머신 우체국’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한국의 전통놀이, 다른 나라 전통의상, 생활도구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이날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서대문운동본부와 연대해 출산, 양육, 가족 친화 사회환경 만들기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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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공연은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서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지난해 5월 가정의 달에는 가족단위 주민 500여명이 참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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