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희림 희림 close 증권정보 037440 KOSDAQ 현재가 5,760 전일대비 340 등락률 -5.57% 거래량 811,629 전일가 6,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희림, 이재명 국회 세종 이전 추진에 관련 용역 수주 이력 부각 강세 [특징주]희림, 사우디 투자부·현대건설 맞손 '제2 중동붐' 이끈다 희림, 166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종합건축사사무소는 중소기업청에서 발표한 '2013년 월드 클래스(World Class) 300 프로젝트'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희림은 건축설계 및 엔지니어링 업계 최초로 월드클래스 300기업에 도전했으며, 기술력과 해외시장 경쟁력을 인정 받아 첫 도전에 바로 성과를 이뤄냈다.

희림 정영균 대표는 “그간 국내 건축시장 및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발판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을 받아 기쁘다”면서 “2020년 아시아 1위, 세계 5위의 글로벌 건축종합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중장기 성장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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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은 단기적으로는 주요 사업인 건축설계, 건설사업관리(CM)는 물론 사업타당성분석, 마스터플랜 등 초기 기획부터 건축물에 대한 사후 관리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Design& Build Management Service)하겠다는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플랜트나 토목 등 엔지니어링 기술력까지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2022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한편 희림 관계자는 “계속되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견조한 성장곡선을 그리며 외형성장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올해도 국내외에서 계속되는 수주 모멘텀으로 1900억원의 매출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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