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대국민 사과]"머리 숙여 사죄드린다"(1보)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영업사원 '막말 파문'과 본사의 대리점 '밀어내기' 등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남양유업 남양유업 close 증권정보 003920 KOSPI 현재가 50,4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75% 거래량 10,268 전일가 51,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5년 적자 끊은 남양유업, 1분기 매출·영업익 개선 한앤컴퍼니, 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포함…PEF 업계 최초 나를 '따르라'… 카페 시장 뒤집는 우유전쟁 이 9일 뒤늦은 대국민 사과를 했다.
김웅 남양유업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중림동 중림동 브라운스톤 3층 엘더블유 컨벤션에서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일련의 사태에 애해 회사의 대표로서 책음을 톰감하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환골탈태의 자세로 영업환경을 재정비해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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