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친애저축은행은 8월5일까지 전자금융서비스 오픈기념 우대이벤트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친애저축은행은 지난달부터 ATM서비스, 현금카드,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뱅킹을 실시해 보통예금 및 정기예금 특별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인터넷뱅킹 또는 스마트뱅킹으로 보통예금에 가입하고, ▲현금카드를 만들면 우대금리 1.0%를 ▲현금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만들고 급여이체 설정하면 우대금리 1.5% ▲ 체크카드를 만들면 우대금리 1.0%를 제공한다.

또, 인터넷뱅킹 또는 스마트뱅킹으로 정기예금에 가입하고, ▲현금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만들면 0.1% 특별가산금리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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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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