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4인분 냉면 뚝딱 '먹방 연예인 합류?'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MISS A(미쓰에이) 민이 4인분 냉면을 '뚝딱' 먹어치웠다.
민이 이렇게 큰 냉면을 먹게 된 이유는 바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2' 촬영 때문. 7일 방송되는 '무작정 패밀리2' 31회에서는 짠돌이 계인이 냉면을 공짜로 먹을 수 있는 이벤트를 보고 가족들과 함께 도전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에 냉면이 먹고 싶은 무작정 식구들. 그러나 이를 알게 된 이계인은 헛돈 쓸 생각 말라며 노발대발 한다.
그때, 전단지 하나를 들고 들어오는 민. 전단지에는 '제한시간 100초 안에 도전자 모두가 냉면을 깨끗이 비울 시 냉면 값이 공짜!'라고 쓰여 있고 이를 본 이계인, 바로 마음을 바꾸고 냉면집으로 향한다.
비장하게 냉면집으로 향한 가족들. 자신 있게 공짜 냉면 이벤트에 도전하지만 생각보다 엄청난 양의 점보 냉면을 보고 놀란다. 돈을 내지 않기 위해 가족들은 필사적으로 냉면을 먹고, 민 역시 내숭 없이 냉면을 먹어치우는 모습을 보고 스태프들은 새로운 '먹방녀' 등극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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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시간이 모두 끝나고, 냉면그릇을 확인한 결과 단 한 명을 제외하고 가족 모두 냉면 먹기에 성공한다. 과연 도전에 실패한 가족은 누구일까?
먹방계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 무작정 패밀리들은 7일 오후 6시 '무작정 패밀리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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