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안녕' 임원희 "멜로 위한 '몸짱', 3주면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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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배우 임원희가 멜로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임원희는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멜로 연기에 대한 질문에 "관심 없으시겠지만 3주면 몸 만들 수 있다. 준비돼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있으신데, 내 몸이 멜로배우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며 "영화 '실미도' 등에서도 상의 탈의를 많이 했는데, 역시 관심이 없으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뜨거운 안녕'은 호스피스 병원을 배경으로, 시한부 환자들과 트러블 메이커 아이돌 가수가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임원희는 극중 나이트클럽에서 기타 연주 아르바이트를 하는 간암 말기 환자 봉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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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원희를 비롯해 이홍기, 백진희, 마동석, 심이영 등이 출연하는 '뜨거운 안녕'은 오는 30일 관객들 곁을 찾는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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