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하루 앞 둔 지난 7일 면(面) 전체가 친환경농업지역인 전남 강진군 옴천면의 마을뒷산에 3월부터  둥지를 튼 왜가리들이 부화를 마치고 어미 왜가리가 집을 지키는 가운데 수컷은 태어난 새끼들에게 먹일 물고기를 잡아 나르느라 고단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 둔 지난 7일 면(面) 전체가 친환경농업지역인 전남 강진군 옴천면의 마을뒷산에 3월부터 둥지를 튼 왜가리들이 부화를 마치고 어미 왜가리가 집을 지키는 가운데 수컷은 태어난 새끼들에게 먹일 물고기를 잡아 나르느라 고단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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