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결혼식, 천재지변 속에서 지킨 꿋꿋한 사랑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천재지변 속 공포의 결혼식 화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외국인 신랑, 신부가 바닷가에서 결혼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신랑과 신부는 실외에서 예식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폭우가 쏟아지거나 천둥 번개가 몰아쳐 결혼식 분위기가 공포스러워 진다.

AD

이에 아수라장이 된 결혼식장에서 하객들은 우왕좌왕하며 귀를 막고 도망가기 바빴다. 하지만 새신랑과 신부는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사랑의 맹세를 멈추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포의 결혼식'을 본 네티즌들은 "신랑 신부 대단하다", "합성 아냐?", "만약 내가 저 상황이면 도망 갔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