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신분당선 동천역(가칭) 인근에 ‘분당·수지 U-Tower’가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분당·수지 U-Tower’는 강남, 판교, 분당을 거처 수지 동천역으로 이어지는 신분당선(2016년 완공)과 준공시기가 맞물렸다. 동천동 일대 물류단지 14만9093㎡ 중 1만6544㎡ 부지에 지하7~지상29층 규모로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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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분양 대상은 신분당선과 접한 1층과 2층의 상업시설 94개 점포다. 일반 역세권 상가와 달리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의 상주인구와 배후 1만5000가구의 유동인구가 포함하고 있다. 분양가 역시 주변대비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분양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30%(무이자대출), 잔금 60%다.


분양 관계자는 “향후 2016년 신분당선 개통과 분당·수지 U-Tower의 완공으로 용인 수지 인근에 초대형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031)299-7911

분당·수지 U-Tower 조감도 /

분당·수지 U-Tower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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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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