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묘에서 통곡하는 개… "울부짖는 소리 들으니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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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주인 묘에서 통곡하는 개' 무슨 사연이 있을까?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인 묘에서 통곡하는 개' 영상이 공개됐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개 한마리가 한 묘지에 누워 울부짖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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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주인공 윌리는 미국 락우드 동물구호센터에서 파견된 '도우미견'으로 퇴역 군인들의 돌봄 프로그램 '전사와 늑대들(Warriors and Wolves)'의 일환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 묘에서 통곡하는 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어떤 사연이 있길래 울지?", "견공이다", "영상 보고 눈물 흘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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