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꿈 갤러리전
4월29~ 5월19일 서울시의회 본관 1층 중앙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특별시의회는 29일부터 5월19일까지 나비의 꿈 갤러리의 '나비의 꿈 갤러리전'을 연다.
전시회는 만물이 소생하는 연두빛 계절에 하얀 화폭위에 담아내는 과거와 현대의 어울림의 색과 선 그리고 담채를 담아내기 위하려는 작가의 마음, 예술은 샘물같은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탄생시킨 유화 및 한국화 20여점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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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관람객에게 연두빛 향기의 봄을 느낄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시의회 중앙홀 전시장 대관은 이번이 68번째로 그동안문화예술인들에게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많은 시민들에게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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