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중국에서 만들어지는 태블릿PC 중 PC용 D램이 쓰이는 물량이 9000만~1억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요는 PC용 D램 가격 상승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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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상무는 "(중국 태블릿PC 수요가 PC용 D램 가격에) 상당히 큰 영향을 준다"고 덧붙였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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