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는 다음달일부터 한달간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에서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대 가족이 함께 '라구뜨'를 방문하면 총 식사금액의 2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라구뜨에는 산지직송의 식자재로 만들어진 신선한 샐러드부터 이탈리안, 중식, 한식 등 총 150여 가지의 라이브코너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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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이용 가능하다. 단, 가족관계증명서, 의료보험증 등 3대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 지참은 필수다.


한편 '라구뜨'는 250석의 홀이 있으며 오전 7시 30분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런치 4만1800원, 디너 5만3900 원(세금 포함)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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