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우수 영업사원 시상식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23일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난 해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이경자(수원지역단 수원지점)씨가 판매왕상을, 유범수(전북지역단 전북지역단직할팀)씨가 유범수 대리점 대표가 판매대상을 차지했다. 신인왕에는 서영석(강남지역단 성남지점)씨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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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왕에 등극한 이경자씨는 2007년 롯데손보와 인연을 맺은 후 2010년 장려상, 2011년 은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생애 첫 판매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봉철 롯데손보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고객중심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보험의 정신으로 무장해 회사의 가치를 높이면서 고객이 신뢰하는 회사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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