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길 안토니 대표 자서전 출간…중기중앙회, 축하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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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최근 자서전 '멋진 인생을 원하면 불타는 구두를 신어라'를 출간한 김원길 안토니 대표에게 22일 축하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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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김 대표의 유소년기와 학창시절과, 안토니 설립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됐으며 경영과정과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실렸다.


김 대표는 1994년 안토니를 설립, 전국 53개 매장을 두고 50%에 가까운 시장점유율로 연매출 430억을 기록하며 컴포트 슈즈 업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는 직원들에게 업계 최고 연봉과 상여금을 지급하고 승마, 수상스키 등 다양한 레포츠활동을 지원하며, 세계적인 구두 메카로의 연수지원도 아끼지 않는 등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CEO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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