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방송되는 동원F&B 햄 '리챔'의 새 모델

▲배우 이나영 모델컷

▲배우 이나영 모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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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배우 이나영이 생애 첫 식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22일 동원F&B 동원F&B close 증권정보 049770 KOSPI 현재가 44,7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4,700 2025.07.30 15:30 기준 관련기사 집중호우 피해 지원 나선 식품업계…성금 기부·구호물품 지원 '슈퍼 참치' 부른 BTS 진…동원참치 모델 발탁 동원F&B,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출시 에 따르면 배우 이나영은 동원F&B의 햄 '리챔' 모델로 선정돼 광고가 방영된다.

동원F&B는 배우 이나영이 '이나영의 러브 햄 스토리'라는 콘셉트로 짜지 않고 맛있는 햄인 '리챔'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광고 속에서 햄을 먹고 싶지만 짠 맛 때문에 고민하던 이나영은 리챔을 먹고 매우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리챔의 슬로건인 '짜지 않고 맛 좋은 리챔'을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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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출시된 리챔은 엄선한 돈육의 앞다리살로 만들어 맛이 부드러운 고급 캔햄이다. 흔히 햄은 짠맛이 진하게 남지만 리챔은 경쟁 제품과 비교해 짠 맛이 덜해 담백하고 감칠맛이 난다.

안영후 동원F&B 마케팅 실장은 "짜지 않아 건강하고 맛있는 리챔의 콘셉트와 이나영의 고급스럽고 건강한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져 이나영을 광고모델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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