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닝보시 정원박람회 첫 국가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중국정원 개원 및 전통 악기합주와 지방극 선보여"
중국 닝보시(영파시)의 예술단공연을 시작으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펼쳐지는 22개 국가의 날 행사가 막을 열었다.
닝보시의 중국 국가의 날 행사는 20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이 악기합주, 지방극 홍루몽, 중국 전통민요 등을 선보였다.
중국 영파시는 1997년 순천시와 우호교류를 맺었으며 가장 먼저 정원박람회 국가의 날 행사를 신청했다.
이날 국가의 날 행사와 함께 쉬밍푸(?明夫) 닝보시 정치협상회의 부주석이 참가하여 중국정원 개원식을 가졌다.
2,295㎡규모로 영파시가 조성한 중국정원은 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불리는 ‘양산백’과 축영대‘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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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시의 국가의 날 행사는 4. 21 ~ 4. 22 양일간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내 동천갯벌공연장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 총 4회 펼쳐진다.
정원박람회장내 동천갯벌공연장에서는 박람회기간 총 15개 국가의 22개 국가의 날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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