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해가 져도 계속되는 꽃구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1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마지막 벚꽃을 즐기며 걷고 있다. 봄꽃의 개화시기가 늦어지면서 18일까지로 예정되었던 벚꽃축제는 21일까지 연장되었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