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망언, "내 얼굴은 못 생겼다" 손담비 가희 일제 분노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슈퍼모델 혜박 외모 망언!
최근 진행된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녹화에는 톱모델 혜박이 게스트로 출연해 콤플렉스를 공개했다.
이날 세계를 사로잡은 톱모델 혜박은 "내 얼굴은 못 생겼다"는 망언을 해 주변에 있던 사람과 MC가 분노했다.
이에 그는 "얼굴이 못생긴 대신 메이크업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것이 나만의 매력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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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은 평상시 돋보일 수 있는 자신만의 패션스타일링 노하우와 함께 아찔했던 패션 쇼 실수담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주었다.
한편 혜박의 패션 센스 비법은 18일 밤 11시에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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