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 S4'를 오는 24일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AT&T, 스프린트 넥스텔과 T-모바일 USA 등 7개 이동통신사업자와 7개 소매업체를 통해 갤럭시 S4를 다음주 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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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모바일 USA가 24일, 스프린트 넥스텔이 27일, AT&T가 30일 각각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다만 미국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존 와이어리스는 구체적인 날짜를 밝히지 않았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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