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창사 18주년 대잔치··최대 61%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농협 하나로클럽ㆍ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5월 1일 창사18주년을 맞아 18일부터 5월 12일 까지 25일 동안 2회에 걸쳐 대대적인 고객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1차 행사기간 동안 농협 안심한우 불고기ㆍ국거리를 100gㆍ2480원을 32% 할인해 1680원에 판매하며 성주참외 1박스ㆍ2kg도 1만1400원으로 40% 싸게 판매한다.
또 삼겹살 100g 980원, 제주은갈치 1미ㆍ300g내외 3950원, 의성한지마늘 1.5kg 1만300원, 방울토마토 1박스ㆍ2kg 8200원, 햇감자 1박스ㆍ2.5kg 5500원 등 최대 47% 할인해 선보인다.
이어 5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하는 2차 행사에서는 수박, 한우등심, 활꽃게, 굴비 등 인기 제철 농축수산물을 파격가로 판매하는 등 이번 창사행사 동안 총 500여 품목을 최대 61%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참외, 삼겹살, 한우 불고기ㆍ국거리, 갈치 등 50여개 베스트 품목은 KB국민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로 결제 시 상기 창사 파격 할인가에 10~20% 추가 할인한다.
한편 창사기념 고객사은 경품 대잔치로 행사기간 내 당사 매장을 이용하는 회원고객 1800명에게는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하고, 한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는 황금송아지 18마리를 증정하는 등 '대박! 경품행사' 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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