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자원·생태복원 전공과정 공부하는 저개발국 출신 지도층인사들에게 산림자원학 등 강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이돈구 전 산림청장은 16일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특임석좌교수로 위촉돼 임명장을 받았다. 이 전 청장은 이 대학원의 산림자원 및 생태복원 전공과정에서 공부하는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지역 저개발국가 출신 지도층인사들에게 산림자원학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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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개원한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전직 대통령 이름을 딴 특수대학원이다. 주로 개발도상국의 고위공무원, 공기업 임원, 정치인, 법조인 등이 3개의 석사과정에서 공부하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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