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좌절, 떨어진 닭가슴살 바라보며 '폭풍오열'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개그맨 유민상, 떨어진 닭가슴살에 좌절!
개그맨 박성광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상 선배의 칠리맛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돌려오라는 심부름에 땅바닥에 떨어뜨리고 만 막내 27기 남궁경호. 좌절한 유민상 선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남궁경호가 실수로 떨어뜨린 닭가슴살에 울부짖는 유민상의 표정이 담겨있다. 특히 이를 보던 동료 개그맨들은 폭소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네티즌들은 "유민상 강냉이 이어 닭가슴살?", "유민상 다이어트 성공 할 수 있을까?", "유민상 정말 좌절한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민상은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