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이어 목동'…GS건설, 현대百 목동점에 자이 브랜드 팝업 문열어
이달 말까지 운영…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가치 선보여
GS건설이 성수동에 이어 목동에서도 '자이(Xi)' 브랜드 팝업관을 선보인다.
GS건설은 지난 19일부터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팝업관은 오는 31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관은 이 회사가 인천국제공항, 성수동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연 것이다.
회사 측은 목동 지역 주민들에게 익숙하고 접근성이 좋은 생활 중심 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해 팝업관 장소로 백화점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자이 브랜드의 새로운 주거 모델인 '하이퍼트(Hypert)'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가 백화점이 지닌 프리미엄 생활 공간의 특성과 맞닿아 있다는 점도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목동 팝업관은 AI 포토 체험, 평면 큐레이션까지 방문객들이 자이의 주거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GS건설은 팝업관을 통해 자이가 지향하는 주거 문화를 친근하게 알리는 한편, 향후 목동에서 선보일 '목동윤슬자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해 자이만의 라이프스타일 가치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해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한편 GS건설은 지난해 7월 건설사 최초로 인천국제공항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한 달간 운영한 데 이어, 이달에는 성수동에서 '하우스 자이(HOUSE Xi)'를 운영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