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10초 존재감, "찰나의 순간으로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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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임재범 10초 존재감'


'임재범 10초 존재감'이 네티즌에게 화제다.

'임재범 10초 존재감'이 화제가 된 이유는 임재범의 ‘장옥정 사랑에 살다’ OST '비가'가 음원 인기 차트 1위 진입했기 때문.


월화 드라마의 본격적이 OST 3파전이 시작되자 ‘비가(悲歌)’ 음원이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먼저 차지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 OST인 임재범의 ‘비가’는 방송 마지막에 짧은 영상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기며 감각적 영상과 애절한 OST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혹시켰다.


방송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임재범 비가’ 가 순위에 오르고 주요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해 인기를 입증했다.


‘비가’는 임재범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아픔 담긴 순애보와 중독성 강한 선율이 인상적이다. 한번 들으면 자꾸만 떠오르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 히트 작곡가 이유진과 작사가 강은경이 참여했다. “얼마나 아파하고 아파해야 합니까”로 시작하는 가사는 사랑하는 이를 향한 가슴이 부서지는 아픔과 그리움을 노래한다.


OST 제작사는”방송후 반응이 너무나 뜨겁다.“며 “무엇보다 임재범만의 거칠고 무게감 있는 슬픈 보이스가 ‘장옥정’에서 펼쳐질 김태희와 유아인의 애절하고 극적인 이야기를 이끌어 갈 최고의 무기임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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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은 KBS2드라마 ‘추노;의 OST 를 불러 강렬한 인상을 남겼었다. 발매 첫날 실시간 음원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며 그가 ‘추노’에 이어 OST 히트곡을 낼 수 있을 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임재범 10초 존재감'을 접한 네티즌은 "임재범 10초 존재감 단 10초만으로 압도" "임재범 10초 존재감 역시 임재범" "임재범 10초 존재감 노래 정말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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