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눝' 캠페인 '데이터 활용능력 편' 광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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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SK텔레콤(대표 하성민)이 'LTE 무한능력 눝’의 새로운 광고 시리즈인 '데이터 활용능력'편을 11일부터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TV CF는 SK텔레콤이 야심차게 선보인 'LTE 무한능력, 눝' 캠페인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SM 소속 아티스트인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윤아, 샤이니 민호, f(x) 설리가 SK텔레콤의 새로운 눝 패밀리로 합류해 광고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데이터 활용능력'편은 LTE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핵심 타깃인 1324세대들에게 소구하기 위해 이들 영 타깃(Young Target)을 대변하는 모델들이 데이터를 일상에서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모습을 담았다.


각각의 모델들이 자신의 캐릭터에 맞는 데이터 활용능력을 자신만의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다소 코믹한 모습과 평소에 보이지 않았던 엉뚱 발랄한 매력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규현, 윤아, 민호, 설리 외에도 2명의 멤버가 눝 패밀리로 합류할 예정이어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광고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재생산 하는 '멀타이징' 기법으로 TV에서 첫 선을 보이던 기존 광고 형식의 틀에서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과 SNS상에서 먼저 광고를 집행하고 차후에 TV및 극장과 같은 전방위 매체로 광고를 튼다.


또한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여러 명의 모델을 기용해 각 멤버의 특성을 살린 다수의 컨텐츠 소재를 활용하는 방식을 취해 데이터 활용능력에 따라 여러 편 수의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혜란 SK텔레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LTE 데이터를 재미있는 놀이처럼 즐기는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눝 패밀리들과 함께 멀타이징 기법을 통해 다양한 시리즈 광고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눝' 공식 사이트(www.skt-lte.co.kr)에서 ‘내가 원하는 눝팸은 누구?’ 이벤트를 4월 11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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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벤트는 각 멤버의 개성 있는 CF 촬영 영상을 본 후 좋아하는 눝팸을 선택하는 이벤트로 투표를 하고 SNS의 소셜댓글로 이벤트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모델의 CF촬영 의상과 ▲갤럭시 S4 3명 ▲W호텔 숙박권 10명 ▲워커힐 상품권 10만원 권 100명 ▲핫식스를 1000명에게 제공한다.


당첨자는 5월 16일 '눝'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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