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복귀, "프리 선언후 첫 복귀..설레고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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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오상진 복귀'


'오상진 복귀'가 네티즌에게 화제다.

'오상진 복귀'가 화제가 되는 이유는 오상진이 프리선언후 첫 복귀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Mnet '댄싱9'(연출 김용범)를 선택했기 때문.


향후 오상진은 엠넷 '댄싱9'의 메인 MC로 예선 과정부터 향후 생방송까지 전 스케줄을 함께 하며 국내 최초 첫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이끈다.

오상진은 "'댄싱 9'의 MC 섭외 요청을 처음 받았을 때부터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 첫 복귀작으로 여러 가지 고민도 있었지만, 프로그램이 갖고 있는 매력과 더불어 '슈퍼스타K'를 최고로 만들어낸 제작진에 대한 믿음으로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 첫 복귀 프로그램이라 긴장도 되지만 '댄싱9'을 통해 시청자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매일 설레고 두근거린다. 즐겁게 시청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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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판 아나운서에서 프리 첫 복귀 프로그램으로 '댄싱9'을 선택한 오상진 전 아나운서가 서바이벌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진행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Mnet '댄싱9'은 대한민국 방송가에 서바이벌 열풍을 몰고 온 슈퍼스타K 김용범CP가 제작해 주목 받고 있는 신개념 글로벌 댄스 서바이벌이다. 총 상금 5억원으로 우승팀은 방송 후 단독공연기회까지 주어지며, 나이, 장르, 국적, 경력에 상관없이 춤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참여가능하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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