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알기 쉬운 난 재배요령’ 책자 발간 애란인들 큰 호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춘란의 메카 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애란인을 위한 ‘알기 쉬운 난 재배요령’ 책자를 발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은 지난 달 열린 ‘201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을 개최하면서 한국 춘란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간됐으며, 전시 기간 중에 관람객들에게 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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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난의 역사에서부터 재배요령, 분갈이 방법, 월별 관리요령 등 초보자에서부터 숙련자까지 도움이 되는 내용을 실어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광우 산림공원사업소장은 “함평난연합회와 함께 난 문화 발전과 난 산업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며 “춘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배양교육을 계획해 춘란 대중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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