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측 인원 518명 남게 돼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개성공단에 체류하고 있던 우리측 관계자 중 환자가 생겨 2명이 급히 귀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는 이날 "환자 1명, 환자를 이송할 운전자 1명 등 2명이 긴급 입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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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개성공단에는 총 518명(중국인 4명 포함)의 우리측 인원이 남게 됐다.


한편 북한이 개성공단에 들어가는 인력·물자를 막은지 닷새째인 이날은 휴일로,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출근하지 않았다.

오종탁 기자 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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