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부인' 주연 배우들, 마지막 촬영현장 공개 '훈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SBS '내사랑 나비부인'(극본 문은아.연출 이창민)의 마지막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나비부인' 공식 SNS에는 "오랜만에 다 모인 '나비부인' 가족들~^^ 마지막 촬영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방송도 본방사수 해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주인공 염정아, 김영애, 김성수, 차수연 등이 한자리에 모인 훈훈한 모습이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을 이어가던 최민(김기백 역)과 김준형(리국희 역)의 결혼식을 배경으로, 메지콩 식당 식구들이 어느 때보다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철부지 톱스타 남나비로 열연을 펼쳤던 염정아는 6개월 넘게 동고동락한 김영애, 김성수, 차수연, 윤세아 등의 배우들과 기념 촬영을 이어가며 종영을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염정아는 이날 "많은 분이 남나비 캐릭터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마지막까지 잘 올 수 있었다. 그 동안 많은 애정과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다음 작품에서도 더욱 멋지고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D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회도 본방사수 할게요!",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끝까지 즐거움 주셔서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 사랑 나비부인'은 7일 오후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장영준 기자 star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