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석달만에 귀국하는 이건희 회장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하와이와 일본을 오가며 경영과 휴식을 취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으로 전용기를 이용해 귀국길에 오르고 있다. 최지성 미래전략실장과 권오현 부회장,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이 이건희 회장을 맞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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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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