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2월 소비자신용지수 181억달러 상승
6개월래 최대 상승폭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 2월 소비자 신용지수가 전월 대비 181억달러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6개월래 최대 상승폭으로, 블룸버그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전망치(150억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국경 넘었다"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데…번...
AD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