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패션 아웃렛 세이브존은 오는 9일까지 올 봄·여름 시즌 패션 트렌드 아이템을 합리적은 가격에 판매하는 '놀라운 균일가 대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 노원점은 '1만원 균일가전'을 기획해 피에르가르뎅, 뱅뱅, 블루페페 등의 인기 패션 브랜드 아이템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은 나이키, 리복, NII 등의 아이템들을 한 데 모아 균일가로 판매해 나이키는 4만9000원에 운동화를 선보이고 리복은 운동화와 의류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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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점은 '7일간의 해피타임! 균일가 대전'을 기획해 인기 숙녀 브랜드 끄레아또레, 모디뜨, ab.plus 등을 1만원·2만원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이밖에 경기 화정점은 고급 패션 브랜드 닥스의 티셔츠를 5만원에, 헤지스는 남방을 3만원에, 마에스트로는 점퍼를 3만원에 판매하고 경기 부천점은 클라이드앤은 90% 할인해준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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