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밑의 숨소리, 반전 제목 속의 주인공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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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침대 밑의 숨소리' 게시글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침대 밑의 숨소리'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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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침대 밑의 좁은 틈으로 들어가 강아지가 자고 있다. 특히 코만 내놓고 자는
제목만 보면 으스스한 느낌 보다는 귀여운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속 대 반전", "강아지 귀요미", "숨소리는 어떻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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