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복의 미래 학술토론회 개최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한복의 미래, 입어서 자랑스러운 우리 옷’이라는 주제로 오는 4월 2일 오후 2시에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한복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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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 토론회에서는 ‘문화로 입는 한복’을 주제로 한 정양모 경기대 석좌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손혜원 크로스 포인트 대표의 ‘국격 향상을 위한 한복의 상징적 의미와 가치’와 소황옥 중앙대 의류학과 교수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 상징으로서의 한복과 해외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서 이주영 패션디자이너, 임지택 한양대 건축학과 교수, 정경희 영화의상디자이너, 이소정 대한민국 한복 명장 등 4명의 전문가들이 펼치는 패널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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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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