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소아암협회, 희망다미 바이올린 합주단 모집
[아시아경제 홍동희 기자]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희망다미 서울지원센터에서 ‘희망다미 바이올린 합주단’을 모집한다.
이번 합주단은 백혈병소아암으로 치료를 이겨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배우는 과정 속에서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여 희망으로 치유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희망다미 바이올린 합주단'은 하모니네이션 교육법을 통한 소그룹 전문 악기 교육으로 4월부터 매주 1회(80분) 총 35회 진행되며, 오는 12월 하나를위한음악재단과 함께 하모니네이션 오케스트라 연합공연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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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원하는 10세~15세 백혈병소아암 환아 및 형제,자매 어린이는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홈페이지(http://soaam.or.kr)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오는 29일(금)까지 팩스 및 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희망다미 서울지원센터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교보생명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후원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한 미래의 주인공으로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개소한 지역 센터이다.
홍동희 기자 dhee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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