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골프 핫이슈] 골프버디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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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버디 '보이스'(사진)가 해외에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GPS골프거리측정기의 선두주자다. 2004년부터 GPS를 이용한 휴대용 골프 거리측정기를 개발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급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GPS와 첨단알고리즘을 활용해 골프장의 홀과 코스에 대한 거리 정보를 정확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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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장을 포함해 전 세계 120개국, 약 4만개의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미국과 유럽 전 지역 및 호주, 뉴질랜드, 중국, 일본, 동남아 등에 수출되고 있다. 2009년 무역의 날에는 1000만 달러 수출 탑을 수상했다. 무엇보다 실제 측량을 바탕으로 정확한 거리 정보를 지원한다는 게 강점이다. 핀 위치(그린 앞, 중앙, 뒤)에 따른 거리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조작도 간편하다. 골프장에서 전원을 켜면 기기가 작동해 골퍼의 위치를 파악하고 홀을 자동으로 인식한다. 다이내믹 그린뷰시스템은 슬라이스나 훅으로 그린 주변 좌우측에 공이 떨어질 경우에도 핀까지의 거리를 세밀하게 계산한다. 초소형으로 탈부착이 쉽고,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28g에 불과하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등 총 8개국 언어를 지원한다. 1544-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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