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광주지검 순천지청(지청장 신유철)은 15일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학공장 폭발사고 관련 전담수사팀을 구성했다. 전담팀은 형사1부장검사와 검사 6명, 수사관 10명 등 모두 17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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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사고 발생 직후부터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의 합동 현장 검증까지 사고현장에 검사가 직접 나가 사고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경찰과 실시간 수사지휘체계를 구축하고 노동청 등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강화해 사고 원인 및 책임을 철저하게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정준영 기자 fox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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