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근황, 일상도 화보…"이렇게 청순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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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신민아의 변함없는 미모 근황을 공개했다.


뮤지컬제작사 신시컴퍼니는 9일 공식 트위터에 "어제(8일) 디큐브 관객석에서 반짝반짝 빛이 났다는 소문이?! 우리 선아암네리스 초대로 배우 신민아씨가 뮤지컬 '아이다'를 보러 왔네요:) 두 미모의 여인 사진, 마음을 가다듬고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민아와 정선아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브이를 그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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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민아 일상 사진도 화보다', "화장 안한 신민아 예쁘다", "신민아 옆에 있는 정선아도 한 미모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올 봄 개봉되는 단편 영화 'Hide&Seek'에 특별출연하며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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