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한솔피앤에스는 8일 이사회를 열고 포장재·패키징사업 일체의 영업을 페이퍼월드에 양도키로 결의했다. 양도가액은 36억원이며 양도되는 영업은 포장재, 패키징사업과 관련된 유형자산, 계약, 재고, 인적조직, 지식재산권, 무형자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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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피앤에스 측은 "적자사업정리를 통한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주력사업인 ITS와 지류유통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반대주주 의사 접수 마감일은 9일부터 28일까지며, 주식매수청구 예정가격은 주당 1199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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