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동탄 신안인스빌 리베라’, 0.8대 1 ‘3순위 선방’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신안이 동탄2신도시에 내놓은 ‘신안인스빌 리베라’가 평균 0.8대 1로 최종 마감하며 앞선 순위에서의 부진을 떨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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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3순위까지 청약을 마친 ‘신안인스빌 리베라’는 91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746명을 받으며 평균 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형과 101㎡형 모두 대거 물량을 털어냈지만 단 한 개 평형대도 순위내 마감을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모든 평형대에서 절반 이상 물량을 털어내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신안인스빌 리베라’는 총 913가구로 이뤄졌다. 지하2~지상25층, 13개동, 전용면적 84㎡A·B와 101㎡A·B타입의 두 주택형 총 4개 타입을 선보인다. 동탄의 동서를 가르는 교통축과 남북을 가르는 자연축의 중심에 위치해 교통과 편의, 녹지와 쾌적한 생활 등을 누릴 수 있다. 리베라CC가 인접,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단지 바로 옆으로 초등학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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