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동탄 신안인스빌 리베라’, 0.09대 1 ‘미달’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신안이 동탄2신도시에 내놓은 ‘신안인스빌 리베라’가 1·2순위 접수에서 평균 0.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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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청약이 진행된 ‘신안인스빌 리베라’는 91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단 79명만을 받으며 평균 0.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76가구를 공급한 84㎡(이하 전용면적)A형에 4개 주택형 중 가장 많은 51명이 신청, 평균 0.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98가구를 모집한 84㎡B형에는 불과 13명이 몰렸다.
한편 ‘신안인스빌 리베라’는 총 913가구로 이뤄졌다. 지하2~지상25층, 13개동, 전용면적 84㎡A·B와 101㎡A·B타입의 두 주택형 총 4개 타입을 선보인다. 동탄의 동서를 가르는 교통축과 남북을 가르는 자연축의 중심에 위치해 교통과 편의, 녹지와 쾌적한 생활 등을 누릴 수 있다. 리베라CC가 인접,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단지 바로 옆으로 초등학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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