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동탄 호반베르디움 2차’… ‘완판’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호반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내놓은 ‘동탄 호반베르디움 2차’가 마지막 3순위 청약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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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3순위 청약이 진행된 ‘동탄 호반베르디움 2차’는 91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064명을 모으며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선 순위에서 반타작에 불과했지만 3순위에서 남은 물량을 모두 털어내며 청약을 성공리에 마쳤다.
한편 ‘동탄 호반베르디움 2차’는 지하2~지상25층, 9개동, 총 922가구로 이뤄졌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531가구, 84㎡ 39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무봉산과 공원이 인접해 있어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다. 판상형과 탑상형의 혼합 배치로 조망 및 개방감을 고려해 설계했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시범단지가 인접해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향유할 수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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