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1000원 아이스커피 출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편의점 GS25가 8일 2013년 POP아이스커피를 출시한다.
POP아이스커피는 POP아메리카노, 아이스블랙, 헤이즐넛 등 커피류 5종과 복숭아에이드, 블루베리에이드 등 에이드류 5종으로 총 10종이 출시된다. 가격은 모두 1000원이다.(얼음컵 포함)
GS25는 올해 POP아이스커피를 통해 ‘착한 아이스커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착한 아이스커피 프로젝트는 이번에 출시되는 POP아이스커피 10종을 고객이 POP카드로 결제 시 자동으로 결제금액의 0.5%가 월드비전에 기부되도록 함으로써 고객과 GS리테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이벤트다.
GS리테일은 지난해 기준으로 올해 예상 기부액을 산출한 결과 약 3000만원이 기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객들이 POP카드로 결제하는 비율이 증가할수록 기부액은 더 늘어날 수 있는 것.
아울러 이달 중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버블티를 편의점 아이스커피로 재탄생시킨 팝핑버블 청포도, 골드피치 2종과 생과일 주스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고 있는 생과일 파인애플, 키위 2종도 출시할 계획이다.
팝핑버블과 생과일 주스 모두 1500원으로 버블티와 생과일을 편의점 아이스커피로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밖에도 조지아, 대상, CJ 등과 손잡고 프리미엄 커피와 건강음료 등 다양한 NPB 상품도 출시함으로써 총 30여종에 이르는 상품 종류를 통해 고개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