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첫 판매물량 1000대 수출

[포토]SKT-오토마이스터 '스마트빔'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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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 사업본부장(사진 왼쪽 네번째)이 현지시각으로 4일 오전 말레이시아에서 도널드 림 재무부 차관(왼쪽 세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벤 로 오토마이스터 대표(왼쪽 두번째)와 말레이시아 내 '스마트빔' 독점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악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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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이날 계약 체결과 동시에 첫 판매물량 1000대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오토마이스터는 말레이시아의 전자제품 전문 유통업체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 연결형 초소형 빔프로젝터 '스마트빔'을 지난해 9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올해 1월 독일의 롤라이를 통해 '스마트빔' 해외 수출을 시작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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