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납세자의 날' 기념 명예 민원실장 위촉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쌍둥이가수 윙크가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됐다.
윙크는 4일 오전 10시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남대문세무서에서 일일 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돼 세정현장을 체험했다.
이들은 이날 시민들과 직접 만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민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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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에서 민원 업무를 체험을 마친 윙크는 "이곳 세정현장을 체험하고 나서, 세금을 내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보람을 느끼게 됐다. 우리 모두가 성실 납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체험소감을 밝혔다.
한편 윙크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희망나래 장애인 복지관 등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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