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믹스드원 분당 뷔페 & 다이닝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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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셰프 에드워드 권이 운영하는 이케이푸드는 분당구 서현역 부근 풍림아이원 플러스 빌딩 2층에 '더 믹스드원 분당 뷔페&다이닝' 문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더 믹스드원 뷔페&다이닝은 가격 부담은 최소화했지만 맛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모두 갖췄다.

가격은 평일 런치 및 디너가 2~3만원 선, 주말은 3~4만원 대다.


이곳의 메인 요리인 스테이크는 수비드를 활용한 저온조리로 일반 뷔페와는 차별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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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드는 진공, 저온 요리법으로 식재료를 진공 포장해 일정온도를 유지한 채 물 속에서 익히는 조리법으로 재료의 육즙이 흘러나지 않아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고기 자체의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이케이푸드 관계자는 "1500평이 되는 공간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서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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