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광양시·전남신보·광양상공인회 업무협약, 주2회 광양 출장상담”

전남 광양시(시장 이성웅), 전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계연), 광양상공인회(회장 박명규)는 광양지역 상공인의 금융지원 편의를 위해 전남신보의 출장상담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전남신보는 지난 18일부터 매주 월·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양상공인회 사무실에서 신규 상담·기한 연장과 약정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광양지역에서 사업을 하시던 분들이 사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순천이나 여수지역까지 왕래하는 불편을 줄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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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전남신보 관계자는 “광양지역민의 편의를 위해 업무량을 고려하여 상담횟수나 시간을 늘리고, 금년도에는 전년도 보다 40% 증가한 2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며 “현재 2,000여개 업체가 이용 중”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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