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8일까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느티나무 시우터' 참가자 추가 모집"

광주시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은 28일까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인 '느티나무 시우터'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느티나무 시우터의 모집대상자는 광산지역 거주 초등학교 3,4,5학년에 재학생 중 ▲기초생활수급대상 가정 청소년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정 및 차상위 계층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 등 소외계층 청소년을 학교 및 유관기관에서 추천받아 모집한다.

느티나무 시우터는 2013년 3월초~2014년 2월말까지 4학년(10명)과 5학년(20명) 6학년(10명) 3개 반으로 구성돼 평일에는 오후 4시~8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오후 2시까지 실시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교재비와 준비물 등은 본인 부담)로 진행 중이다.


느티나무 시우터 참가자에게는 ▲수학·영어·사회 등 보충 심화학습 ▲다양한 체험교육(연극,음악줄넘기,풍물 등)▲토요체험(야외활동, 지역사회참여, 문화예술관람) ▲급식 무료지원 ▲캠프 ▲상담지원 ▲귀가 지도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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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에 필요한 서류로는 참가신청서, '참가자추천서', '주민등록등본', '해당증빙서류' 각 1부와 증명사진 2매를 같이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선발은 지원협의회의 심의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oymca.or.kr)와 느티나무 시우터(062-971-1315)로 연락하면 알 수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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