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함평군 고품질고추 생산 위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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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조대흥)는 지난 14일부터 고품질 고추생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함평 관내 5개 농협을 돌며 열리는 이번 교육은 한국작물보호협회, 농산물품질관리원, 도농업기술원에서 전문가를 초빙해 열렸다.

농산물 안전성 조사, 농약 안전사용, 고추 병해충 관리 등 농가가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으로 마련된 덕분에 별도좌석을 마련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교육에 참여한 고추재배농가들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추를 생산해 함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확립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조대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이번 교육을 놓친 농가는 26일에는 월야농협, 28일 천지농협 교육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추생산에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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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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